#다이어트일기 1164일차 88.6, 엄마손맛이 필요해 (ง •̀_•́)ง ..

#다이어트 #다이어터 #유지어터#다이어트일기 #식단일기 #체중기록​5.15 체중 88.6임신 후 +20.7목표체중 +33.6전날대비 +0.5​

오늘이야말로 진짜 나가기 싫은이불밖은 위험해의 날..아침부터 왜 비오고 난리야ㅠㅠ왜 나 나가는날 비오고 난리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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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치찌개라면​엄마가 종종 해주던 김찌면​남은 김치찌개가 맛있으면사실 뭘 해도 맛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가 끓여 준 그 맛은 안나..어딘가 모르게 심심하단 말야?

(+)먹다 너무 맛있어서밥 돌려서 반 그릇 먹음.이럴거면 그냥 처음부터 밥 먹을걸괜히 과식했자나 (히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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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애플쥬스​탄산홀릭귀찮아도 탄산수에 팔삭청 타먹을까 했는데진짜 너무 목이 순식간에 타올라서사과쥬스를 까버렸네?

자극적인 식단을 되도록 피해야겠다자꾸자꾸 목이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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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운고로케​또 낮잠잤다.시간을 보니 3시간이상 4시간미만

(내 하루 내놔..)​두녀기가 늦을거 같아서혼자 빵 데워먹었다.- 구운고로케- 튀긴고로케- 식빵 1/3덩이- 뭐마셨더라? (는 오랑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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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꼬꼬빌​리뷰하느라 데워먹음근데 배가 안고파서 시식정도만 함안그래도 단백질위주 식사를 권유받았는데집에 남은 닭찌찌들을 십분 활용 해야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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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피자​집에와서도 일해야 한다며간단하게 빨리 먹자고 해서급하게 시킨 치킨, 피자​배가 고플리 없는 나는- 치즈스틱 2- 피자 3- 콜라 300m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 안고프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보 일찍 퇴근할 줄 알았으면그냥 안먹고 기다렸지 내가..미리미리 말해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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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짝, 보글짝내가 끓였지만 증맬루 맛있는 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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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워먹어도 맛있지만고로케는 역시갓 튀긴거 먹어야 제 맛아빠빵 진짜 너무 쥬아..​빵도 끊으라는데솔직히 이건 못하게따

사랑해요 빵떡면이렇게 나도 빵떡이가 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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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도 다 보고새로 판 드라마는 크게 흥미가 없고잘 자고 일어나마지막 날 강의 몰아듣기​

오프라인 강의가 코로나로 인해 전부 취소돼서병원측에서 친절하게 온라인강의를 오픈해주었따분만, 모유수유, 신생아관리에 관한 5부 강의는생각보다 더 더 유용했다는거!​아니 그나저나생리통의 2배 통증이면거의 사망직전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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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바디필로우필요없나? 싶다가도 있으면 잘쓰는 꿀템침대위에 베개도 이불도 너무 많아서자는 내내 다 떨어트리기 바쁘지만..여기저기 내 몸 기대고 얹을곳이 있다는게꽤 편하게 작용하는 요즘​결론은 오늘도 무겁다 내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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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생각나는건귀엽게 하품하는 너의 표정 뿐수줍게 미소짓던 표정도세상 맛있게 손가락을 먹던 표정도나와서 보면 더 더 귀엽겠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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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은 요리가요리입니까? -김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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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시, 산전복대 필수서산갈 때 안하고 갔다가진짜 힘들어 죽는 줄 알아따..오늘은 잊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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